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개성 있는 코너가 어우러진 뮤직쇼로, 매주 평일 오후 2시 20분부터 4시까지 100분간 방송한다.
'볼륨을 높여요'로 DJ를 경험한 나르샤는 "라디오에서 하고 싶었던 게 많다.
옛날 감성이 좀 있겠지만, 그런 모습도 편히 보여드리고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직접 프로그램의 로고송까지 작사, 작곡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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