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8개월 딸 공개
최필립 "첫 눈에 반한 이상형"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최필립은 "99.9%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 결혼했다"며 "처음 만나자마자 이 사람과 결혼할 것 같았다"면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사연을 전했다.
최필립은 "(아내를) 교회에서 만났다"며 "저를 보고 놀라서, 저 역시 자연스럽게 시선이 갔고 3초 정도 눈이 마주쳐서 '아 예쁘다'하고 지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가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이었는데, 얼굴을 보는 순간 그게 벚꽃같은 느낌이었다"며 "살다보니 제가 원했던 이상형의 모습에 더 완벽하게 부합했다. 그래서 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면서 아내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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