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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이 '수요미식회'를 만나면? '랭킹미식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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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 x '수요미식회' 제작진 만남
    유명 간편식 맛보고 랭킹 정하기
    "난 대중적인 입맛" KCM 활약 예고
    /사진='랭킹미식회' 티저 영상 캡처
    /사진='랭킹미식회' 티저 영상 캡처
    가수 KCM과 tvN '수요미식회' 제작진이 만나 '랭킹미식회'를 선보인다.

    푸드 콘텐츠 전문 채널 'THE BOB - 더 밥 스튜디오'가 '랭킹미식회'를 론칭한다. '랭킹미식회'는 KCM과 tvN '수요미식회' 이길수PD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마켓 가이드다. 쏟아지는 간편식 제품 가운데 KCM이 주관적 랭킹을 선정, 오늘 한 끼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안할 전망이다.

    KCM은 매회 새로운 주제 그리고 게스트와 함께 유명한 간편식 제품들을 맛보고 랭킹을 정한다. 이길수PD는 "매일 새로운 품절 대란 아이템이 쏟아지는 요즘, 우리나라 마트를 탈탈 털어드리겠다"고 기획 의도를 소개했다. 또한 "KCM이 시청자들을 대신해 기미해드릴 것"이라며 "KCM과 게스트의 입맛 케미스트리도 기대 바란다"고 시청 포인트를 전했다.

    첫 공개에 앞서, KCM도 출연 소감과 포부를 알렸다. KCM은 이번 '랭킹미식회' 제안을 받고 "너무나 신박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다"며 감탄했다. 이어 "간편식 애호가로서 많은 실패를 거듭해왔다"며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취향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KCM이 "나는 대중적인 입맛"이라고 자부해 기대를 모은다.

    KCM은 평소 국민 간식 떡볶이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떡볶세끼' 등 미식 콘텐츠에도 출연해 대중적이면서도 엄선된 입맛을 입증한 바 있다. KCM은 "가능한 편중되지 않게, 전 국민이 좋아할 만한 기준으로 랭킹을 선정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오늘 1화 '제육볶음' 편 게스트는 코미디언 이수지다. 이수지는 그간 통통 튀는 매력과 애드리브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해왔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밝은 예능감으로 촬영장을 휘어잡았다는 현장의 전언.

    KCM과 이수지의 발랄한 입맛 케미는 1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더 밥 스튜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개념 마켓 가이드 '랭킹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더 밥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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