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스트래픽 "美 지하철 역무자동화 설비공급 낙찰통지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스트래픽은 미국 워싱턴시 교통국으로부터 지하철 역무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 관련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459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 연결매출액의 113%에 해당한다.

    공급지역은 미국 워싱턴D.C.이고 계약기간은 역무 자동화 설비 구축과 소프트웨어 보수기간 등을 합쳐 총 7년 6개월이다.

    회사는 "본 계약 체결일은 현재 미정이며 계약금액 등은 본계약 체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며 "본 계약 체결시 확정된 내용으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

    2. 2

      닻올린 기획예산처…김민석 "성과로 존재 이유 보여줘야"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2일 공식 출범했다. 2008년부터 기재부로 통합된 예산처는 18년 만에 독립 부처로 첫걸음을 뗐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예산처 현판식에서 ...

    3. 3

      "韓 증시 올해도 불장"…반도체 투톱 영업이익만 160조 전망

      2일 국내 증시에선 대형주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불기둥을 세웠다. 반도체주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쏟아지면서다.지난해 75% 넘게 뛴 코스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