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텔레콤·SK스퀘어, 분할 상장 첫날 등락 엇갈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SK텔레콤SK스퀘어가 분할 상장 첫날 장 초반 등락이 엇갈린 모습이다.

    29일 오전9시41분 현재 SK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2.25%) 내린 5만4600원에, SK스퀘어는 3600원(4.39%) 떨어진 7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텔레콤은 무선 통신사업 상장사 'SK텔레콤'(존속법인)과 반도체·정보통신기술(ICT) 사업 상장사 'SK스퀘어'(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해 이날부터 유가증권 시장 내 거래를 재개했다.

    두 회사는 주식 매매거래정지 기간(10월 26일~11월 26일)을 거쳐 한 달여 만인 이날 거래가 재개된 것이다. SK텔레콤의 거래 정지 직전일 종가는 30만9500원이다. 시초가는 30만9500원의 20%인 6만1900원을 기준으로 50∼200% 범위에서 결정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스퀘어,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에 900억 투자…2대 주주 등극

      SK스퀘어는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에 약 900억원을 투자하고, 카카오계열 넵튠의 자회사인 '온마인드' 지분 40%를 인수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2대 주주'로....

    2. 2

      '몸값 2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상장예비심사 청구

      토종 앱 마켓 서비스업체 원스토어가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SK텔레콤에서 떨어져 나온 투자 전문회사 SK스퀘어의 첫 번째 자회사 기업공개(IPO)로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원스토어는 26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

    3. 3

      원스토어, 상장 예비심사 신청…SK스퀘어 자회사 중 최초

      SK스퀘어와 SK스퀘어 자회사인 어플리케이션(앱)마켓 원스토어는 26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고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고 밝혔다.SK스퀘어는 출범 후 첫 IP...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