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증 효과 이정도일줄은…조광ILI·실리콘투 또 '上'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증 효과 이정도일줄은…조광ILI·실리콘투 또 '上'
    조광아이엘아이(조광ILI)와 실리콘투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10시25분 현재 조광ILI는 전일 대비 830원(29.91%) 뛴 360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실리콘투도 마찬가지로 전일보다 1580원(29.87%) 상승한 6870원을 기록 중이다. 각각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두 종목은 이날도 개장 직후 달성한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구주주와 새 주주 간 형평을 맞추기 위해 거래가를 일정 기준에 따라 인위적으로 낮춘다. 이에 주가가 낮아 보이는 '착시효과'가 작용해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읽힌다.

    조광ILI와 실리콘투는 무상증자로 전일 권리락이 실시됐다. 각각 기준가 2135원, 4075원을 새로 형성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광ILI,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上'

      조광ILI가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착시효과에 상한가를 기록했다.14일 오전 9시38분 기준 조광ILI는 전 거래일 대비 640원(29.98%) 오른 2775원에 거래되고 있다.앞서 주당 5주의 무상증자를 결정한 조...

    2. 2

      고점 찍고 수직낙하…널뛰는 '무증 테마주'

      무상증자를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가 널뛰기를 하고 있다. 무상증자를 발표하면 주가가 3~10배씩 뛰었다가 갑자기 급락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호재를 찾기 쉽지 않은 급락장에서 무상증자 시행 기업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

    3. 3

      상한가 '반짝' 했다가 3거래일 만에 -30%…'무상증자 테마주 주의보'

      최근 무상증자를 발표한 기업의 주가가 널뛰기 하고 있다. 무상증자를 발표하면 주가가 3~10배씩 뛰다가 갑자기 크게 하락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호재를 찾기 쉽지 않은 급락장에서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기업에 투자자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