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경제·경영서] 도쿄에서 찾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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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
이동진·최경희·김주은·민세훈 지음
이동진·최경희·김주은·민세훈 지음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부회장은 “진부하게 여겨지던 부분을 새롭게 해석하고 혁신적 모델로 연결한 사례를 깊이 있게 분석했다”고 소개했다. 홍성태 한양대 명예교수도 “도쿄의 색다른 상점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비즈니스로 발전시켰는지를 생각과 실천의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했다”고 호평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독자 후기에는 어김없이 ‘제가 퇴사하겠다는 건 아니고…’라는 귀여운(?) 표현이 등장한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에 누구나 언젠가, 한 번쯤 퇴사준비생이 된다. 제2의 커리어나 자기 사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을 기획한 의도다. 퇴사준비생에게 필요한 건 ‘담력’이 아니라 ‘실력’이기에.”
김세원 < 더퀘스트 편집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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