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닮은 쿤츠 소설· 고립도시 그린 '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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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다룬 문학작품 눈길
소설 속 우한 실험실처럼 실제로도 우한에서 약 32㎞ 떨어진 곳에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있다. 이 연구소는 이번 코로나19 염기서열을 규명해내는 작업에도 참여했다고 알려진 곳이다. 쿤츠의 소설은 아직 국내에 번역·출간된 적이 없다. 국내 문학출판사 한두 곳이 이 책의 출간을 협의 중이어서 조만간 한국어 번역판이 나올 전망이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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