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줄 선 현지인들
'K레깅스'에 오픈런 벌어진 싱가포르
안다르는 싱가포르 매장에 대한 초기 현지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안다르는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전역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