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 미얀마 홍수 피해 성금 입력2015.08.26 18:21 수정2015.08.27 01:0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양영태)은 최근 폭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미얀마의 피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을 26일 묘탄페 주한 미얀마 대리대사(오른쪽)에게 전달했다. 정철 지평 미얀마팀장(왼쪽)은 “이번 홍수로 많은 피해를 본 미얀마가 조속히 수습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주노동자에 에어건 분사 사건'…경찰·노동부 전방위 수사 [종합] 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장기에 에어건을 분사해 다치게 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정식으로 수사에 착수했다.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에 있는 도금업체에서 발생한 태국 출신 ... 2 응급환자 구조 위해 출동한 119 대원, 반려견에 물렸다 응급환자를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119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반려견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4일 의정부시 한 주택에서 "딸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 A씨가 현관문... 3 2000명 몰린다고…"일년에 한번인데" 학부모 '불만 폭발' 최근 한 초교에서 학부모 공개수업을 폐지하는 사례가 나오면서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학교는 안전을 이유로 공개수업을 폐지한다는 입장이지만 학부모 사이에서는 교권 보호 기조가 강화되면서 교사들이 학부모와의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