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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주
    김남주 기사심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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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리코, 맞춤형 솔루션으로 고객에 친환경 오피스 지원

    신도리코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신도리코는 미래형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는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63년간 사무기기업계를 선도해왔다. 최근에는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조성하고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오피스 솔루션 역량을 강화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이 회사는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중심으로 전사적 공조 체계를 갖추고 고객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매년 소비자 중심 경영 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 KPI 지표 모니터링을 통해 시장 품질 개선 활동을 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술정보회의, 서비스 향상 교육 등 CS아카데미를, 대리점 대표를 대상으로 ‘파트너 콘퍼런스’를 정기적으로 열어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도록 지원하고 있다.신도리코는 소프트웨어 기술력 성장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각 산업군의 특성을 고려한 신도리코의 맞춤형 패키지 오피스 솔루션은 대기업, 공공기관, 정부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친환경 오피스 구축을 지원한다.대표적으로 Sindoh MPS v4.6 솔루션은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Uprint), 통합 관리 솔루션(Wisdom), 문서 보안 솔루션(WatchDoq), 전자문서 관리 솔루션(My Docs), 문서 출력 사전 보안, AI OCR(인공지능 광학문자인식)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신도리코는 지난해 한국은행 본점과 전국 16개 지역 본부에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을 공급했다. 올해는 오뚜기물류서비스에 맞춤형 3세대 물류스캔 솔루션을 공급했다.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경쟁력 역시 뛰어나다. 조달, 생산, 판매에 이르는 모든 기업 활동에 환경 경영

    2025.03.24 15:58
  • 세라젬, 디스크 통증 개선 효능…헬스케어 체험 확대

    세라젬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헬스케어(척추의료기기)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세라젬은 27년 헬스케어 노하우가 담긴 혁신적인 제품, 체험 중심의 고객 서비스, 글로벌 확장 노력 등을 인정받아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선호도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세라젬의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는 의료기기 기술, 척추 기술, 온열 기술 등 세라젬이 20여 년간 쌓아온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사용자의 하중, 척추 길이, 굴곡도를 분석해 척추 라인에 밀착한 마사지는 물론 척추 라인 전반에 최고 65도 집중 온열 마사지까지 제공한다. 이외에도 목, 어깨, 골반까지 마사지 범위를 넓히고 마사지 모드를 총 27가지로 늘리는 등 마스터 컬렉션 제품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했다.최근 출시된 마스터V9 2025년형은 체어 선택 모드를 기존 2개에서 4개로 늘렸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퇴행성 협착증 치료,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도움 등 여섯 가지 효능을 인증받았다.세라젬은 카페형 직영 매장인 웰카페를 전국에서 운영해 헬스케어 가전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 이용과 헬스케어 가전 체험을 합한 형태로 편안한 환경에서 구매 전 제약 없이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세라젬은 글로벌 의료기기 표준을 준수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 유럽 안전인증(CE) 등에서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세라젬 관계자는 “5년 연속 1위 수상은 세라젬 브랜드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것으로 의미 있는 결과”라며 &

    2025.03.24 15:57
  • 서울대학교병원, 중증 희귀 난치질환치료·필수의료 선도적 역할

    서울대학교병원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병원 부문 1위에 올랐다.근대의료의 산실이자 국가중앙병원인 서울대병원은 지난 100년 동안 한국 의료를 선도해 왔다. 1885년 서양식 국립병원인 제중원으로 출범해 1946년 국립 서울대 의과대학 부속병원, 1978년 특수법인 서울대병원으로 개편해 오늘에 이르렀다.2003년 분당서울대병원과 건강검진을 전문으로 하는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개원, 2011년 통합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최첨단 암병원 개원, 2019년 최첨단 외래진료 시스템과 환자 중심의 진료 서비스를 도입한 대한외래 개원 등을 통해 중증 희귀 난치질환 치료와 공공의료정책 중심의 4차병원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서울대병원은 인류의 의료 난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로 지정된 서울대병원은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NSTRI)을 구축하고 미국 하버드대, 매사추세츠공대(MIT) 등 유수 기관과의 첨단바이오 연구협력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차세대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과 혁신 기술 개발을 주도할 ‘헬스케어AI 연구원’을 신설했다.서울대병원은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중증질환 및 필수의료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개소 1주년을 맞은 ‘서울대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를 통해 200여 명의 환자와 가족에게 쉼과 정서적 지지의 공간을 제공하고 국내 의료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또 권역책임의료기관 및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로서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를 강화

    2025.03.24 15:54
  • 혼다 모터사이클, 안전교육·라이딩 이벤트…'펀 라이딩' 문화 확산

    혼다 모터사이클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 1위로 선정됐다.혼다는 ‘The Power of Dreams-How we move you’(꿈의 힘으로 당신을 움직인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세계에서 4억 대 이상을 판매한 글로벌 넘버원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110㏄ ‘슈퍼커브’부터 1800㏄ ‘골드윙’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차별화된 ‘펀 라이딩 문화’를 이끌며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최근에는 베스트셀링 스쿠터 ‘PCX’를 포함해 다양한 신차를 새롭게 선보였다. 혼다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은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00RR’, 업계 최초로 개발한 클러치 전자 제어 시스템 ‘혼다 E-클러치’가 내장된 CB650R·CBR650R 시리즈를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국내 처음 선보인 클래식 네이키드 모델 ‘GB350C’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혼다코리아는 고객이 안전한 환경에서 ‘타는 즐거움’을 누리는 펀 라이딩 문화를 향유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 라이더를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는 ‘혼다데이’부터 트랙에서의 다이내믹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트랙데이’, 혼다 모터사이클 125㏄ 이하 스몰 펀 모델로 참여하는 ‘혼다 원메이커 레이스’ 등 다양한 고객 접점 이벤트를 마련해 모터사이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지난 5일에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열었다.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모터사이클로 인한 사고 예방 및

    2025.03.24 15:53
  • ZIC, 연비향상·엔진보호…프리미엄 오일 시장 넘버원

    SK엔무브의 ZIC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엔진오일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ZIC는 1995년 국내 최초 합성유 브랜드로 출발해 30년 동안 대한민국 프리미엄 엔진오일 시장의 ‘넘버 원’ 브랜드 자리를 지켜왔다. SK엔무브의 그룹III, 그룹III+ 프리미엄 기유인 ‘YUBASE’를 기반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연비 향상과 엔진 보호 기능이 탁월하다. 유럽(ACEA)과 미국(API)의 엔진오일 규격부터 글로벌 주요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의 공식 승인까지 까다로운 세계 시장의 제품 규격을 만족하고 있다.2023년 뉴(New) ZIC 론칭과 함께 전기차용 윤활유 전용 브랜드 ZIC e-FLO를 새롭게 선보여 모빌리티 시장 환경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대형차 운전자를 위한 전용 윤활유 교환소인 ZIC스테이션을 확장하고 있으며, 승용차 운전자 대상 네이버 ZIC 전용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에 온라인 전용 제품인 X8, X10을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쿠팡, G마켓 등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는 등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2023년 로고 리뉴얼 이후 브랜드 캠페인 활동을 강화했다. ‘ZIC를 만드는 회사, 에너지 세이빙 컴퍼니 SK엔무브’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는 ‘어번 프로테크(Urban Protech)’ 글로벌 통합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엄 ZIC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남재인 SK엔무브 Green 성장본부장은 “ZIC가 30년간 대한민국 프리미엄 엔진오일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해 온 것은 고객의 신뢰와 그것을 저버리지 않기 위한 SK엔무브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차별화된

    2025.03.24 15:52
  • SK주유소, 운전자 쉼터 넘어 응급처치 등 색다른 고객 경험

    SK주유소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유소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또한 국내 정유사 중 처음으로 홍콩 국적항공사에 지속가능항공유(SAF·Sustainable Aviation Fuel)를 대량으로 공급한다. 지난 1월 유럽 수출에 연이은 성과로 국내 정유사의 거점 시장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SAF 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SK주유소는 60여 년간 국내 석유 유통시장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에 자리했던 청기와주유소는 1969년 SK에너지의 전신인 유공이 세운 최초의 현대식 주유소였다. 식당과 정비·렌터카 서비스 등 고객 편의시설을 보유한 청기와주유소는 40여 년간 서울의 랜드마크로 불리며 고객에게 사랑받았다.SK주유소는 한층 더 나아가 화물차 운전자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별도의 휴게 공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2006년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의 유지에 따라 화물차 휴게소인 ‘내트럭하우스’ 서비스를 시작했다.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휴게소, 식당 등 편의시설과 주유소, 정비·검사소, 물류주선사 사무실을 갖췄으며 현재 총 2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화물차 운전자의 휴게 시간 증가 및 교통사고 감소, 도로 내 불법 주차 문제 해소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이에 더해 SK주유소는 소방청과 협업해 전국 155개 직영주유소 내 ‘우리 동네 응급처치소’를 마련해 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우리 동네 응급처치소에는 거즈, 붕대, 밴드, 일반 의약품이 상시 구비돼 있다.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처치 등 응급처치 교육을 받은 직원도 배치돼 응급상황 대처 능력이 높다.김종화 SK

    2025.03.24 15:51
  • 롯데면세점, 해외 단체관광객 유치…면세시장 활성화 이끌어

    롯데면세점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면세점 부문 1위에 올랐다.롯데면세점은 본업 경쟁력을 앞세워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월 초 대만 암웨이그룹 임직원들이 비즈니스 전략 논의와 네트워크 강화의 장인 기업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는데, 임직원 1200여 명이 3차로 나눠 입국한 뒤 서울, 인천, 강원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이번 일정 중 면세점 쇼핑은 롯데면세점이 유일했다. 방문객들은 면세점에서 논픽션, 탬버린즈 등 국산 화장품과 K푸드에 큰 관심을 보였다.지난 2일에는 부산을 방문한 대형 크루즈 관광객 3000여 명이 롯데면세점 부산점을 찾아 쇼핑을 즐겼다.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인센티브·크루즈 단체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을 매월 최소 1만~2만 명 꾸준히 유치해 면세 시장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다.롯데면세점은 올해 1월 초 마케팅 부문을 신설하고 예하에 GT(그룹투어)팀, FIT팀, 커뮤니케이션팀을 배치해 단체관광객, 개별관광객, VIP 등 고객 세분화 타깃 마케팅을 강화했다. 일반 단체관광객뿐 아니라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행사 및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매출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롯데면세점은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2월 말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여행사 관광 통역사 초청 행사를 열었다. 또한 일본과 중국 사무소를 통해 현지 시장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해 외국인 관광객을 직접 유치하고, 해외 유명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면세점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03.24 15:50
  • LX Z:IN 창호, 베젤리스 창호 '뷰프레임'…더 넓은 풍경 제공

    LX하우시스의 LX Z:IN 창호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창호재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국내 창호 브랜드 역대 최다인 19회 1위에 올라 국내 창호 시장을 선도한 제품임을 입증했다.단열, 기밀 등 창호의 기본 성능을 높인 것은 물론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리뉴얼을 통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내놓고 고객 편의성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시장 선도 브랜드로 자리 잡은 비결이다.‘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LX하우시스 대표 창호 제품이다. 뷰프레임은 기존보다 얇아진 창호 프레임(창짝+창틀)을 통해 더 넓은 뷰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국내 창호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창틀이 거의 안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하고 창짝 높이를 최대 14㎜ 줄여 슬림해진 프레임으로 더 넓은 뷰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배수캡, 스트라이커, 윈드클로저, 핸들스토퍼 등 다양한 창호의 기능성 부자재를 최대한 창호 프레임과 일체화하고 히든(숨겨진) 디자인을 적용해 뷰프레임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극대화했다. 특히 논실리콘 공법을 채택해 유리 마감 부분을 개스킷(패킹 자재) 마감으로 변경함으로써 실리콘에 쉽게 생기는 곰팡이 걱정을 없애는 것은 물론 깔끔한 외관을 구현해 냈다.뷰프레임은 최대 28㎜ 두께 유리까지 적용이 가능하며,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단열 성능을 높이는 다중 체임버 설계가 도입됐다. 뷰프레임 이중창은 로이유리(26·28㎜) 한 장만으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창호 기본 색상인 우드·그레이 계열 8종을 비롯해 화이트 컬러 5종을 함께 선보였다.시스템 창호에서도 LX하우시스

    2025.03.24 15:48
  • 롯데월드 어드벤처, IP 컬래버로 고객에 새로운 테마파크 경험 선사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테마파크 부문 1위를 차지했다.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989년 문을 연 국내 최초·최대 실내 테마파크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오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령과 취향을 아우르는 어트랙션과 시즌 축제, 풍성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손님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최근에는 신규 사업과 콘텐츠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인기 웹툰,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지식재산권(IP) 등을 활용해 시즌 축제, 어트랙션,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우선 외부 IP와 컬래버한 시즌 축제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과 협업한 봄 시즌 축제 ‘포켓몬 월드 어드벤처: 스프링캠프’를 운영 중이다. 지난 1월에는 네이버웹툰 ‘마루는 강쥐’와 협업한 신년 시즌 축제를 선보였다.어트랙션에도 외부 IP를 적극적으로 접목해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IP를 활용한 어트랙션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와 게임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의 어트랙션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내년 상반기에는 온라인 게임 IP ‘메이플스토리’를 접목한 신규 어트랙션 3종을 비롯해 기프트숍, 식음료(F&B) 매장,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요소까지 공개할 예정이다.외부 IP와의 협업을 넘어 자체 IP 사업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독창적인 브랜드

    2025.03.24 15:48
  • LX Z:IN 바닥재, 2중 쿠션으로 편안한 보행감 주는 '엑스컴포트'

    LX하우시스의 LX Z:IN 바닥재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가정용바닥재 부문 1위로 선정됐다.LX하우시스는 편리한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기능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바닥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LX하우시스의 대표 바닥재 제품 ‘LX Z:IN 바닥재 엑스컴포트’는 단일 쿠션층 구조인 기존 시트 바닥재와는 다르게 충격을 흡수하는 상부층과 탄력 있는 하부층으로 이뤄진 2중 쿠션 구조여서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청소기 소음, 의자 끄는 소리 등 생활 소음과 물건 등이 떨어질 때 발생하는 충격음도 줄여준다.특수 표면처리 기술로 ‘미끄럼 저항성능’을 강화해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까지 더욱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다. 반려견 미끄럼 안전성 테스트 결과 엑스컴포트의 미끄럼 저항성능이 기존 자사 강마루 대비 약 30%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엑스컴포트는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했다. PS인증은 한국애견협회와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지정한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인증이다. 또 제조 과정에서 유해물질과 생활환경오염물질 감소 등을 사유로 환경부로부터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LX Z:IN 바닥재 에디톤’은 고급스러운 대리석, 원목 디자인과 찍힘 등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강도 소재인 내추럴 스톤 코어(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보드)를 적용했다.‘에디톤 스톤’은 대리석으로 주거 공간 전체를 꾸미길

    2025.03.24 15:46
  • KB국민카드, 'KB페이'로 고객 경험 혁신, ESG경영 확산

    KB국민카드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체크카드 부문 1위에 올랐다.KB국민카드는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편리한 결제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플랫폼 ‘KB Pay’를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KB국민카드는 금융과 일상을 연결하는 종합금융플랫폼 KB Pay의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체크카드, 신용카드, 계좌 등 다양한 결제 수단 실물 없이도 앱 하나로 온·오프라인 전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하고 ‘오픈형 종합금융플랫폼’ 이라는 전략 아래 다양한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추가했다. 모바일학생증, 오픈뱅킹, KB Pay 머니, KB증권 등과 연계한 투자 서비스,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등 매년 새로운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KB Pay는 지난 2월 가입자 1400만 명을 돌파했다.‘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KB국민은행과 협업해 내놓은 KB국민카드의 여행 특화 체크카드다. 전월 이용 실적 조건 없이 전 세계 56종 통화 환전 시 환율 우대 100%, 해외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인출 수수료 100% 면제, 해외 가맹점 이용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한다.KB국민카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상공인, 아동·청소년 지원 등 상생과 돌봄의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또 ESG 특화 상품 운영 및 마케팅에 기반한 녹색소비 활성화를 통해 저탄소 사회로의 이행을 선도하고 더욱 투명하고 건강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지난해는 ‘돌봄 및 상생’을 핵심 영역으로 하는 KB금융그룹

    2025.03.24 15:45
  • LX Z:IN 벽지, 트렌디한 디자인 '디아망'…고가 벽지시장 인기

    LX하우시스의 LX Z:IN 벽지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21년 연속 벽지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품질과 트렌디한 디자인,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벽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것이 오랜 기간 시장을 선도하며 소비자로부터 사랑받은 이유다.LX하우시스를 대표하는 ‘LX Z:IN 벽지 디아망’은 특유의 단단한 표면 질감과 풍성한 두께감, 다양한 회벽 패턴 등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국내 고가 벽지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회벽, 페인팅, 스톤, 직물 디자인 등 다양한 표면 질감 위주로 신규 색상이 대폭 늘어났다. 특히 석회, 모래, 흙 등을 주재료로 벽에 바른 듯한 표면 질감을 구현한 회벽 디자인과 일반 벽지 대비 30% 이상 두꺼운 페인트·직물 등 무지 디자인 제품 라인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LX Z:IN 벽지 디아망 포티스’는 지난해 출시된 이후 강한 내구성과 함께 유럽풍 페인팅 등 고급스러운 패턴 디자인을 갖춰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급 벽지 제품이다. 인테리어 필름처럼 강한 표면강도를 갖춰 찢김과 긁힘 등 생활 흠집 걱정을 덜어준다. 한국애견협회와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지정한 내스크래치성 시험항목 기준을 통과해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해 내구성을 인정받았다.아울러 유럽식 페인팅, 천연 대리석 등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디자인과 질감을 구현했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회벽·페인트 패턴부터 따뜻함이 느껴지는 직물 패턴 등 총 64종으로 구성됐다.디아망 포티스는 인테리어 필름처럼 강한 내구성을 갖췄으면서도 일반 벽지처럼 쉽게 시공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음매가 잘 보이지 않는

    2025.03.24 15:44
  •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력 인프라 구축하는 2만 업체 목소리 키운다

    대한민국의 전력 인프라는 국가 경제와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이런 전력 인프라의 중심에는 전국 2만여 개 전기공사업체가 있으며, 이들을 대표하고 업계 발전과 회원사 지원을 위해 힘쓰는 기관이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장현우)다.1960년 설립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법에 의해 설립된 전기공사업계 유일한 법정 단체다. 전기공사업체의 권익 보호와 기술력 강화,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급변하는 전기산업 환경 속에서 협회는 회원사가 시대 변화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전기공사업은 국가 경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업이지만 정부 정책 변화와 각종 규제 때문에 기업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할 때가 많다. 이에 협회는 회원사의 목소리를 대변해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 및 법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적정 공사비 확보를 위해 정부 및 발주 기관과 지속해서 협의하고 있으며,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법·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전기공사 기술력 향상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회는 충북 오송에 전기공사인재개발원을 운영한다. 최신 교육 시설과 실습장을 갖춘 이곳에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제공해 매년 3만여 명의 전기 기술자를 배출한다.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전기공사업계도 변화해야 하기에 협회는 기술 교육과 연구 지원을 강화해 회원사가 새로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는다.협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전국 21개 시·도회와 함께 ‘전기공사기업

    2025.02.17 15:54
  • 서강대, 전공 '크로스오버 전략'…미래 대학 새 모델 제시한다

    서강대는 최근 심종혁 신부(종교학과 교수)의 총장 연임을 결정하며 지난 4년간 추진해온 대대적인 혁신과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서강대는 ‘연구-교육’ ‘이공-인문사회’ ‘수월성-확산성’ ‘지역-글로벌’ 등 과거 대립적인 개념으로 여겨진 대학의 역할을 통합하는 ‘크로스오버 전략’을 통해 미래 대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크로스오버 전략의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런 성공의 중심에는 링크(LINC) 3.0 사업이 있다. 서강대는 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학생의 취업률과 유지 취업률에서 국내 최상위 성적을 기록했다. 동시에 기초과학 혁신 연구를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 및 교육부의 G-램프(LAMP) 사업에 선정돼 ‘마테오리치 기초과학원’을 개소했으며, 인공지능(AI)·인문학·과학 기반의 자유전공학부 신설을 통해 학문의 경계를 허물었다.특히 2024년 반도체 특성화대학,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돼 첨단산업 중심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의 심리 건강 증진을 위해 서강 심리상담 및 교육센터를 열었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도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ESG 산학협력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글로벌 ‘리딩롤’을 수행하고 있다.서강대는 개교 이후 인문사회 중심 교육과 학문적 수월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1960년대 이후 한국 사회의 급격한 산업화 과정에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혁신을 통해 지도자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며 학문적 전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지털 전환 가속

    2025.02.17 15:51
  • 코웨이, 침대 렌털 이어 스마트 매트리스로 시장 선점

    2024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에서 코웨이가 침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코웨이(대표 서장원·사진)는 2011년 매트리스업계 최초로 고가 침대를 합리적인 가격에 렌털하고 정기적으로 케어까지 받을 수 있는 슬립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코웨이 슬립케어 서비스는 매트리스 구매 후 위생 관리 개념이 부재했던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인 관리와 정기적인 교체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며 서비스 론칭 후 현재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2022년엔 매트리스, 안마의자 제품군을 아우르는 슬립 및 힐링케어 전문 브랜드 ‘비렉스(BEREX)’를 론칭하며 국내 최초로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맞춤형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매트리스시장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하는 포켓 형태의 슬립셀로 압력을 달리해 매트리스 경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도록 한 제품이다. 슬립셀의 공기 압력에 따라 푹신한 소프트타입부터 탄탄한 하드타입까지 사용자 취향, 체형, 수면 자세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최근 코웨이는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신제품 ‘S8+’ ‘S6+’ 등 2종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매트리스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 제품은 지난 2년간 면밀한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코웨이의 수면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망라해 스마트 매트리스만의 기능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코웨이는 국내 소비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스마트 매트리스 대중화를 위해 스마트 매트리스만의 안락한 사용감

    2024.12.19 09:00
  • 삼성서울병원, 뉴스위크 암치료 분야서 종합병원 1위 꼽아

    2024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에서 삼성서울병원이 종합병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조사 시작 이후 총 16회, 8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사진)은 글로벌 주간지 뉴스위크가 지난 9월 발표한 ‘2025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에서 암 치료 분야 3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5위에서 2계단 올라선 기록으로, 1위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2위는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다. 이들 병원이 암 치료 전문 병원임을 감안하면 종합병원으로는 삼성서울병원이 세계 1위에 올라선 셈이다.삼성서울병원은 1994년 개원한 후 30년간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환자 중심’ ‘중증 고난도’ ‘첨단 지능형 병원’ 등을 추구하며 다방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디지털 의료 혁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2015년 말 양성자 치료기기를 국내 민간병원 중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올해 기준 전체 양성자 치료 9만 건을 넘어서며 그동안 방사선 치료 적용에 일부 제한이 있던 환자들에게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희망을 전달했다.특히 간암 분야는 양성자 치료 주요 대상 암종 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양성자 치료에 가장 적합한 5대 암(간암 두경부암 폐암 뇌종양 췌담도암) 중에서 환자가 가장 많고 성장세가 제일 가파른 것으로 확인됐다.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이유로 양성자빔의 물리적 특성, 호흡동조 및 스캐닝 치료 방법 적용 등이 꼽힌다.삼성서울병원은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가 주관하는 AMAM 평가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활용까지 전 부문 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스테이지7(Stage7) 인증을

    2024.12.19 09:00
  • 금호타이어, 스마트 모빌리티 타이어 '기술 명가'로 우뚝

    2024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에서 금호타이어가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에 올랐다.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사진)는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안전과 편리한 이동 제공’을 미션으로,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고객 모두의 스마트 모빌리티 파트너가 되길 바라는 미래상인 ‘유어 스마트 모빌리티 파트너’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금호타이어는 ‘기술명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전기차용 타이어, 스마트 타이어, 차세대 에어리스 타이어 등 곧 다가올 미래 타이어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 높아진 고객 눈높이를 충족하기 위해 타이어 판매 외 비대면 교체 대행 서비스, 또로로로 렌탈서비스,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해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금호타이어는 2045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고 기후변화 이니셔티브인 SBTi에 가입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교육 기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올해 8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발표한 ESG 평가에서 AA등급을 유지했고, 10월 한국ESG기준원의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국내 최초 타이어 특화 유통 브랜드인 타이어프로는 올해 기준 530여 개 영업점을 통해 타이어 점검과 기초 경정비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프로 대표, 직원을 대상으로 레벨별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타이어·휠얼라인먼트 전문 지식, 제품, 세일즈 매뉴

    2024.12.19 09:00
  • 기아, 전기차 기술교육·인프라 집중…정비기술인증제 도입

    기아가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자동차 A/S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기아가 장기간 1위를 차지한 것은 고객중심경영을 근간으로 고객의 니즈를 꾸준히 충족해왔기 때문이다.우선 기아는 전기차(EV) 수리 대응력 향상을 위해 EV 기술교육·인프라 부문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정비기술인증제도(KEVT)를 도입한 기아는 700여 개의 오토큐 전 거점이 EV 진단·수리가 가능한 KEVT Basic 인증을 확보했으며, 보다 높은 수준의 정비사에게 주어지는 프로 인증 보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EV 작업장과 충전 인프라 또한 지속적으로 확충해 근거리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EV 배터리 수리비 부담을 해소하고자 ‘리퍼비시 배터리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리퍼비시 배터리 프로그램 이용 시 품질이 확보된 기아 제휴업체 배터리를 통해 신품 대비 31% 수준의 금액으로 수리할 수 있다. 기존 배터리 반납 여부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으며 배터리 반납 조건에 따라 차등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 부담을 대폭 낮췄다.또한 차량에 무선통신을 이용한 신기술이 접목됨에 따라 고객센터에 커넥티드 서비스 문의와 오류에 대응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OTA(정비소 방문 없이 무선통신을 이용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술) 서비스 등에 대한 전문화된 상담으로 고객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며 정비 거점 방문을 최소화하고 있다.원격진단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오토큐 방문 전 고객센터를 통해 원격진단 서비스를 예약하면 원격으로 고장 항목을 분석한 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까지 연계한다.기아 관계자는 &ld

    2024.07.23 16:19
  • 하나은행, 디지털금융·대면 서비스 모두 강화…고객 접점 '최고'

    하나은행이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은행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하나은행은 비대면 거래 확대 등 디지털금융 차별화 전략과 대면 서비스의 중요성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며,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사람 중심의 핵심 역량에 집중한 결과라고 했다.먼저 손님을 배려하고 공감하기 위해 △직원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손님 퍼스트 아카데미’ 교육 실시 △상품과 서비스의 제조, 판매, 사후관리 전 과정에 손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대학생, 소비자, 액티브시니어로 세분화된 소비자 패널 운영 강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위한 상생 간담회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금융소비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하나은행·교육부 간 디지털 문해력 향상 및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융 취약계층 교육 지원을 위한 금융교육 앱 ‘하나원큐 길라잡이’ 개발 △시니어 특화 영업점의 고령화 손님 대상 현금자동입출금기(ATM) 현장 실습 △지방 고령화 손님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평생학습 박람회와 전국체전 금융사기 예방 홍보 부스 운영 △금융감독원과 ‘보이스피싱 예방 라이브 방송’ 진행 등을 이어가고 있다.이외에도 손님 만족을 실천한 우수 영업점과 직원을 선정해 인증하는 명가(名家)·명인(名人) 제도,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를 통해 소비자 보호를 실천하는 우수 영업점과 직원을 선정하는 완전판매절차 이행 우수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손님의 편에서 손님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더욱 진심으로 다가가며

    2024.07.23 16:18
  • 하이케어솔루션, 23종 가전 방문 서비스…케어매니저 전문성 강화

    LG전자 구독&케어서비스 전문 자회사 하이케어솔루션이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렌탈케어서비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LG전자는 제품을 단순히 판매하고 그치는 게 아니라 소비자가 사용하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다. 고객과 함께 가전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LG전자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로 시작해 세탁기, 에어컨 등 대형가전까지 꾸준히 관리가 필요한 23종의 가전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하이케어솔루션은 LG전자 구독가전을 구매하거나 별도 케어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를 실행하는 케어매니저는 제품 성능 점검, 핵심부품 교체, 위생케어, 내외부 클리닝 등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품 케어뿐만 아니라 평소 자가 관리 방법과 고객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케어매니저는 LG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국가공인 사내자격을 통해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체 인원이 2급 자격을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추가로 1급 자격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하이케어솔루션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당일 방문 서비스 내용과 결과를 고객에게 사진으로 전송하는 ‘케어 결과 사진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다.임명준 하이케어솔루션 대표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이 최상의 가치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케어매니저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LG전자의 구독케어 서비스가 고객 삶을 더욱더 편

    2024.07.23 16:17
  • 한화생명, 금융사 최초 모바일 화상 상담 서비스, 고객불편 해소

    한화생명이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생명보험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2010년부터 매년 고객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측정하는 KSQI 조사에서 생명보험사 최초 15년 연속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한화생명은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센터 내 라이프라운지라는 새로운 공간을 조성했다. 기존 고객센터는 고객이 요청하는 업무 중심의 운영을 했다면 라이프라운지는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달 말까지 4개 고객센터(대전·부평·마산·부산)에 열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디지털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 결과 고객센터에 디지털 데스크를 도입했고, 화상 상담 업무가 가능해져 시간이 부족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올 1월에는 금융사 최초로 모바일로 여러 명을 상담할 수 있는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오픈했다. 고객센터와 원거리에 있는 고객 불편을 해소했고,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화생명은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객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탐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본인 인증 강화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자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기도 했다.인구 고령화로 금융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사랑나눔 창구’를 전 고객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금융취약계층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예약하면 전문 상담사가 응대해 고객의 편의를 지원한다.한화생명 관계자는 “한화생명은 고객을

    2024.07.23 16:15
  •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 서비스 품질 정기적 점검…맞춤형 대응 교육

    한국주택금융공사가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공공기관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청년의 꿈, 중년의 희망, 노년의 행복까지 책임지는 생애주기 맞춤형 주택금융상품을 공급해 국민의 주거와 노후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HF공사는 매년 자체 고객만족도(CSI) 조사와 고객 접점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점별 맞춤형 피드백 교육, 상황별 고객응대 표준매뉴얼 제작 등을 추진해 고객·현장 중심 주택금융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또 주택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통해 소비자 보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HF 사칭 문자 진위 확인 서비스’를 제공해 사칭 문자메시지 등으로 인한 금융사기 피해를 막고 있다.HF공사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금융시장 변화와 고객의 금융상품 이용 편의성에 발맞추고자 대면·비대면 채널을 통해 모든 공사 상품(정책모기지·주택연금·주택보증 등) 이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공공마이데이터 도입으로 고객이 정보 제공을 요구하면 15개 정보 보유 기관으로부터 46종의 행정정보를 연계하는 초간편 주택금융 서비스를 개시해 고객의 서류 제출 부담을 최소화했다.인터넷전문은행과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전개 중이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를 시작으로 토스뱅크에서도 전세자금 보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F공사 관계자는 “CS 인프라 내실화와 꾸준한 디지털 혁신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춘 주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

    2024.07.23 16:14
  • 부산은행, '부산 민생경제 다시 따뜻하게' 등…지역 상생에 앞장서

    부산은행이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지방은행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부산은행은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혁신을 통해 고객 만족과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노력하고 있다.부산은행은 모바일 고객 만족도 조사 통합시스템을 통해 영업점 방문 고객뿐만 아니라 모바일뱅킹, 화상상담, 콜센터시스템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신속하게 상품 개발,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고객들이 경험한 불편을 빠르게 파악해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CX(고객경험개선)팀을 운영중이며 상품, 서비스, 이벤트 등을 시행하기 전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불합리한 부분을 점검하는 사전협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점검 조직을 활용해 임직원들이 상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있다.부산은행은 고도화하는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금융소비자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핫라인을 구축해 관련 이상징후 발생 시 공동으로 대응하는 보이스피싱 사이렌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분석을 기반으로 성별, 연령별, 고객 특성별로 맞춤 피해 예방 문자를 전송했다.부산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시니어 서포터스’를 도입해 노령층 고객이 많은 점포에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고령 금융소비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행복한 금융 맞춤창구’, 소형이동점포를 활용한 ‘찾아가는 부산은행 어르신 창구’ 등을 통해 금융 소외계층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부산은행은 지역 금융의 버팀목으로서 전체 중소기업 대출의 74.3%를

    2024.07.23 16:13
  • 신한은행, '신한 학이재' 개관…시니어 고객 등에 디지털 금융교육

    신한은행이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은행 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을 도입하고 시대 변화에 맞춰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금융 서비스를 선도해왔다.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이브닝플러스’ ‘토요일플러스’ 영업점, 영업점에 가지 않고도 업무 처리가 가능한 ‘화상상담서비스’ 등 새로운 고객 접점 채널을 늘려나가고 있다. 이렇게 변화하는 채널별 서비스에 대한 맞춤 고객 만족도 조사인 ‘굿서비스 경험조사’를 진행해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신한은행은 은행권 최초 금융소비자 보호 통합 플랫폼인 ‘소보플러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 플랫폼을 통해 흩어진 고객 의견을 통합하고 고객과 직원 간 굿서비스 소통 강화, 고객 의견 키워드 기반 직원 및 영업점의 장단점 세부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보호 주요 핵심 데이터의 시각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 강화, 디지털 신기술을 통한 민원 처리 시간 단축 등을 추진했다.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회적 배려운동인 ‘배리어프리’와 관련해 다양한 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큰 글씨와 쉬운 말로 구성된 시니어 맞춤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전국 모든 영업점으로 확대하고 금융권 최초로 시니어 고객을 위한 디지털 맞춤 영업점을 오픈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 응대 키트’를 제작해 영업점에 배치하고, 청각 장애인을 위해 상담 내용을 실시간 자막으로 보여주는 ‘글로

    2024.07.23 16:06
  • 우정사업본부, 촘촘한 네트워크…복지 위기가구 발굴 등 공익 수행

    우정사업본부가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공공기관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우체국은 국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공공서비스 기관으로 최고 수준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고객만족 경영 차원에서 현장 컨설팅을 통한 우체국별 맞춤 서비스 품질관리, 고객만족서비스(CS) 교육과정 운영, ‘CS데이’ 운영 및 접점 직원 치유·힐링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국민신문고, 민원통합관리시스템 민원 통계를 분석해 고객 불편을 예방하고 업무 외 시간 채팅상담 예약서비스 운영, 만 60세 이상 고령 고객 대상 ‘상담사 연결’ 우선 안내 개선, 금융 취약계층 고객 대상 중계상담 서비스 제공 범위 확대 등 차별 없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적 역할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또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중고거래 사기 사례를 줄이고 안전한 중고거래가 가능하도록 우체국에서 발송한 소포 내용물을 수취인이 사진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소포물품 사진 서비스’를 시행했다.우체국은 촘촘한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다. 집배원이 위기 의심 가구에 복지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생활 실태 등을 파악하고 해당정보를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하는 것으로 2023년까지 1만7723가구에 공공·민간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우정사업본부는 정부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역할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 지원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110억원을 편성해 △우체국 인프라 기반 △소외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지속가능 친환경 등 4개 분야 13개

    2024.07.23 16:04
  •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업계 선도…헬스케어로봇 기업으로 탈바꿈

    바디프랜드가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헬스케어전문점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바디프랜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마의자 대중화와 시장 성장을 이끌어낸 헬스케어 안마의자 업계 1위 기업이다. 이제는 안마의자 제조기업에서 더 나아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앞세워 개인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하는 헬스케어로봇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바디프랜드의 성장 배경에는 타사와 비교할 수 없는 연구개발(R&D) 투자가 있다. 바디프랜드는 연구소 ‘헬스케어메디컬R&D센터’를 중심으로 세상에 없던 헬스케어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경기 침체로 가전시장 매출이 급감하는 어려운 대외 환경에도 2021년 4.0%, 2022년 4.8%, 2023년 5.1% 연구개발비를 늘려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런 적극적인 투자로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시장에 ‘헬스케어로봇’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헬스케어로봇은 팔과 다리 안마부가 개별적,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지칭한다. 사용자 생체정보를 센싱하고 전신을 능동적으로 움직여가며 머리에서 발끝까지 주무름, 두드림, 지압 등 풀 마사지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제공한다.바디프랜드는 올해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로 헬스케어 업계를 선도해나갈 방침이다. 올초 마사지베드와 마사지체어의 경계를 허문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을 출시해 침상형 온열기와 안마의자의 장점을 한 대로 구현했다는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난 5월엔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파라오’의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한

    2024.07.23 16:03
  • 미래에셋생명, 비대면 화상상담 서비스 도입 등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

    미래에셋생명이 KMAC가 주관한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디지털 고객접점(MOT) 금융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미래에셋생명은 2021년 국내 보험업계 최초 제판분리를 단행하며 판매 채널을 분리해 디지털 혁신, 상품 경쟁력 강화 등에 집중하는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비대면 채널을 고도화하고 독보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2020년 12월에는 모든 업무 과정과 창구에 종이가 필요 없는 페이퍼리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보험과 대출 등에 필요한 문서를 모두 전자문서로 전환하고, 전자증명서 및 전자위임장을 통해 모바일에서 서류를 주고받는 등 미래에셋생명은 ‘페이퍼리스 보험사’로 탈바꿈했다.또한 보험사 최초로 고객이 화상으로 모든 보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비대면 화상상담 서비스를 2022년 1월 시작했다. 기존의 고객프라자도 고객 지향형 ‘디지털라운지’로 전환해 사무 환경의 제약 없이 방문객이 자유롭게 최신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해당 서비스 운영 결과 5명 중 4명이 화상상담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40~60대의 이용률과 만족도가 다른 연령 대비 높게 나타났다.온라인 플랫폼 또한 혁신했다. 2020년 10월 홈페이지, 사이버 창구, 온라인 보험 등 회사의 업무 구분에 따라 각각 운영되던 기존 사이트들을 하나의 도메인으로 통합하고 미래에셋생명만의 사용자경험(UX) 아이덴티티를 정립해 일관된 사용자 환경과 경험을 제공했다. 이후 2023년 11월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앱 M-LIFE를 개편해 사용자환경(UI)의 직관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큰 글씨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2024.07.23 16:02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중증장애인 오케스트라 창단…직원으로 직접 채용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사진)이 ‘2024 사회공헌기업대상’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받았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022년 11월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K하모니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장애예술인을 직원으로 직접 채용하는 등 장애인 고용환경을 증진했다.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연주회를 기획하거나 적극적으로 참석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지원했다.KTL은 친환경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인근 민간단체와 협업해 통영 바닷속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 바 있으며, 기관 내 환경봉사단 정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청정 환경 구현에도 기여했다. 또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을 재활용하는 E-순환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 및 순환경제 활성화 등 지역 친화 우수 사례를 발굴·추진하고 있다.기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험인증 및 과학기술 관련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휴먼 라이브러리 강연’을 정기적으로 열고 있으며, 기술 경진대회와 캡스톤 디자인 대회를 적극 후원하는 등 전문 기술·인력을 활용해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KTL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이런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부터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김남주 기자

    2024.06.13 16:06
  • 프리드라이프, 외국인 근로자 무료 장례…징용 희생자 유해 귀환 참여

    프리드라이프(대표이사 김만기·사진)가 ‘2024 사회공헌기업대상’ 소외계층·자원봉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프리드라이프는 상부상조에서 태동한 상조 본연의 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부터 국내 무연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무료로 장례를 지원하고 있으며, 정부의 해외 강제 동원 희생자 유해 귀환사업에 참여해 일제강점기 러시아 사할린, 일본 훗카이도로 강제 동원된 한국인 희생자 유해 봉환을 위한 국내외 의전 등 장례 관련 운영을 총괄했다.2022년에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늘 희망’의 적립금으로 마련된 성금을 조손가정 통합 지원 기금 및 수도권, 강원 지역 수해 복구 지원금으로 기탁했다. 지원 기금으로 진행된 조손가정 주거환경 개·보수에는 프리드라이프 임직원이 참여했다.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울 남산 산책로 환경 정화 ‘플로깅’을 통해 환경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4년간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추모와 존경의 마음을 다하고 있다.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 정착 노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고객 최우선주의를 바탕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남주 기자

    2024.06.13 16:04
  • 삼정펄프, '베터 투게더' 슬로건…다양한 나눔

    삼정펄프(대표이사 전성오·사진)가 ‘2024 사회공헌기업대상’ 취약계층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삼정펄프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 슬로건을 발표하며 고객, 임직원, 파트너사,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내에서 위생용지와 화장지를 제조하는 삼정펄프는 밀알나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화장지를 기부하며, 그 판매 수익으로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마련해 자립을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기 안양 공장 부지(옛 삼덕제지) 약 5만2900㎡를 안양시에 기증해 ‘삼덕공원’을 조성하고, 고(故) 전재준 선대회장의 개인 소유 땅 약 120만㎡를 성균관대에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한 창립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또한 서울사무소가 있는 혜화동 인근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 ‘우리동네 쓰담쓰담’ 캠페인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확산하고 있다.삼정펄프 관계자는 “BETTER TOGETHER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김남주 기자

    2024.06.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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