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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매각

    • 김현미 "아시아나항공 안전운항·정상영업 이뤄지도록 챙겨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 무산과 관련해 아시아나항공의 안전운항과 정상 영업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챙기라고 실무 부서에 당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채권단 등과 계속 협의해 아시아나항...

      2020.09.14 18:32

      김현미 "아시아나항공 안전운항·정상영업 이뤄지도록 챙겨야"
    • 아시아나항공, 매각 무산에 2%대 하락…HDC현산, 상승

      아시아나항공이 하락하고 있다. 인수합병(M&A)이 무산돼서다. 14일 오전 9시3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85원(2.09%) 내린 3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IDT도 같은 시간 5% 넘게 내리고 있다. 반면 HDC현대산업개발은 2% 넘게 뛰...

      2020.09.14 09:41

      아시아나항공, 매각 무산에 2%대 하락…HDC현산, 상승
    • '노딜 역사'로 본 아시아나항공 보증금 반환 소송 전망은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하다 무산된 한화는 40% 돌려받아 쌍용건설 인수하려다 노딜로 끝난 동국제강은 보증금 반환 패소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 포기에 이어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마저 무산되면서 작년 말부터 기대를 모았던 항공업계의 인수·합병...

      2020.09.13 07:01

      '노딜 역사'로 본 아시아나항공 보증금 반환 소송 전망은
    • 산은 "아시아나 매각 불발, 현산이 코로나 리스크에 부담"

      "결정 존중하지만 절차상 아쉬움 남아…신용등급 하락 우려에 대처할것" 최대현 산업은행 부행장은 11일 아시아나항공 매각 무산과 관련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리스크를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이 부담하기 어려웠던 게 주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 ...

      2020.09.11 18:43

       산은 "아시아나 매각 불발, 현산이 코로나 리스크에 부담"
    • 아시아나 사장 "M&A 계약 해제, 기업 가치 보전 위해 불가피"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11일 HDC현대산업개발과의 인수·합병(M&A) 계약 해제를 통보한 것과 관련해 "현산의 거래종결 의무 이행이 기약 없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아시아나항공의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 사장은 이날...

      2020.09.11 18:21

      아시아나 사장 "M&A 계약 해제, 기업 가치 보전 위해 불가피"
    • '연임 첫날' 이동걸 산은 회장, 매각 불발 아시아나 방문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연임 첫날인 11일 매각이 불발된 아시아나항공을 찾았다. 산은은 이 회장이 이날 오후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찾아 임직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와 채권단의 아시아나항공 정상화 의지와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또 회사 임직원들...

      2020.09.11 18:19

      '연임 첫날' 이동걸 산은 회장, 매각 불발 아시아나 방문
    • 아시아나 6년만에 채권단 관리체제로…경영 정상화 주력

      기간산업기금 2조4천억 지원…영구채 주식 전환·금호산업 지분 감자 가능성 아시아나항공이 6년 만에 다시 채권단 관리 체제 아래 놓인다. HDC현대산업개발(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끝내 무산됐기 때문이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아시아나항공 경영 정상화를 우선 과제로 ...

      2020.09.11 18:10

      아시아나 6년만에 채권단 관리체제로…경영 정상화 주력
    • '노딜'로 끝난 아시아나항공 매각…2천500억원 반환소송 남아

      코로나 직격탄에 항공업 휘청이자 현산 고민 깊어져…결국 인수 포기 현산-금호, 계약금 반환소송서 공방 예상…대우조선-한화 사례 '주목' 10개월 동안 끌어오던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이 결국 '노딜'(인수 무산)로 결론 났다. 항공업계의 최대 인수·합병(M&A)으로 주목...

      2020.09.11 17:45

      '노딜'로 끝난 아시아나항공 매각…2천500억원 반환소송 남아
    •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에서 매각 무산까지

      HDC현대산업개발(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작업이 결국 무산됐다. 작년 11월 HDC현산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된 지 약 10개월만이다. 다음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관련 일지. ▲ 2009년 12월 = 금호그룹과 채권단 구조조정 방안 발표.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 추진...

      2020.09.11 17:43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에서 매각 무산까지
    • 정부, 산업경쟁력 장관회의…아시아나항공 매각무산 논의

      "채권단, 아시아나 경영정상화 추진방안 보고" 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4차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매각이 무산된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정상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은...

      2020.09.11 17:42

      정부, 산업경쟁력 장관회의…아시아나항공 매각무산 논의
    • 엎친 데 덮친 금호아시아나, 그룹 재건 물건너가나

      계약금 반환 소송·감자 가능성 등 예고…추가 자산 매각 여력 미지수 공정위 과징금·검찰 고발도 '악재'…'오너 리스크' 발목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이 무산되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그룹 재건에도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무리한 사업 확장에서 ...

      2020.09.11 17:41

      엎친 데 덮친 금호아시아나, 그룹 재건 물건너가나
    • "2분기 실적 좋았는데"…코로나에 발목잡힌 아시아나항공 매각

      내부 분위기 '침통'…채권단 관리 후 구조조정 이어질까 3분기 화물 호실적은 유효할듯 항공업계 '빅딜'로 꼽혔던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이 11일 끝내 불발되면서 그동안 인수·합병(M&A) 불확실성에 마음 졸이던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은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이다. 이미 ...

      2020.09.11 17:39

      "2분기 실적 좋았는데"…코로나에 발목잡힌 아시아나항공 매각
    • '매각 무산' 아시아나에 2.4조 수혈

      정부가 아시아나항공에 2조4000억원의 기간산업안정기금(기안기금)을 수혈해 경영을 정상화한 다음 인수합병(M&A)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6년 만에 다시 채권단 관리체제로 편입된다. 금호산업이 아시아나항공을 HDC현대산업개발에 매각하기로 한 M&A 계약...

      2020.09.11 17:39

      '매각 무산' 아시아나에 2.4조 수혈
    • 금호산업 vs HDC현산…아시아나항공 인수전 놓고 '난타전'

      금호산업이 제시한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의 거래 종결 시한(8월12일)을 앞두고 매각 측인 금호산업과 매수 측인 HDC현대산업개발이 30일 각각 장문의 보도자료를 내서 ‘난타전’을 벌였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현산 쪽이었다. 이날 오전 10시50분께...

      2020.07.30 16:36

      금호산업 vs HDC현산…아시아나항공 인수전 놓고 '난타전'
    • 아시아나 매각 막판쟁점 '우발채무 손해배상한도' 9.9%에 합의

      317억원 규모…금호 입장 고려해 인수가 조정 여지도 10% 이내로 통일 구주 매각가는 현산 요구대로 3천200억원대…26일 체결 가능성도 아시아나항공 매각 협상의 막판 쟁점이었던 손해배상한도가 9.9%로 최종 합의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

      2019.12.25 06:31

      아시아나 매각 막판쟁점 '우발채무 손해배상한도' 9.9%에 합의
    • 아시아나 매각협상 일주일 앞…이번엔 손배한도 놓고 '밀당'

      현산, 기내식 사태·금호터미널 저가매각 의혹 반영 주장…구주가격 정리된듯 12일 주식매매계약 체결 예정…일각에선 "연말로 늦춰질수도"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위한 배타적 협상 기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호아시아나그룹과 HDC...

      2019.12.05 07:11

      아시아나 매각협상 일주일 앞…이번엔 손배한도 놓고 '밀당'
    • 정몽규 '2.5兆 승부수'…항공날개 달다

      국내 2위 국적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뛰어든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지난 7일 본입찰 전 “건설업을 벗어나 모빌리티 그룹으로 가기 위해선 아시아나항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입찰가를 높일 것을 지시했다. 당시 시장 안팎에선 에어부산 에어서울 ...

      2019.11.12 17:37

      정몽규 '2.5兆 승부수'…항공날개 달다
    • 아시아나 날개 단 HDC, 재계 17위 비상…"1등 항공사로 키운다"

      아시아나 인수로 사업다각화 '정점'…그룹매출 '항공>건설', 주력사업 재편 아시아나 부채비율 270%대로 떨어져…현산 "관리능력 자신, 승자의 저주 없을 것" HDC현대산업개발이 이번에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성공하면 ...

      2019.11.12 16:30

      아시아나 날개 단 HDC, 재계 17위 비상…"1등 항공사로 키운다"
    • '포니정'의 장남 정몽규, '모빌리티 그룹' 꿈 이룬다

      "아시아나 신사업에 최적, 반드시 인수하라"…경쟁사보다 1조원 높게 '통큰 베팅' "항공업, 건설업보다 리스크 적다"…자동차서 못다 이룬 꿈 항공으로 풀어 "그룹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회사다. 반드시 인수해야 한다. " 2...

      2019.11.12 16:19

      '포니정'의 장남 정몽규, '모빌리티 그룹' 꿈 이룬다
    • 정몽규 HDC회장 "아시아나 인수해 모빌리티그룹으로 도약"

      "혼자서도 인수 가능한 재정상태…구조조정·명칭변경 현재로선 고려 안해"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12일 "아시아나를 인수해 항공산업뿐 아니라 모빌리티 그룹으로 한걸음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날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

      2019.11.12 16:12

      정몽규 HDC회장 "아시아나 인수해 모빌리티그룹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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