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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행 조사

    • 바지선난입 폭행관련 세모 직원 6명 연행 조사

      서울영등포경찰서는 19일 유람선 업체인(주)원광소속 바지선에들어가 집기를 부수는등 행패를 부린(주)세모소속 소형선박부장 김광길씨(48)등 6명을 연행, 조사중이다. 이들은 18일 하오 10시35문께 서울영등포구여의도동85의1 여의도한강고수부지 유람선업체인 (주)원광 유람선 선착장 바지선에 쇠파이프등을들고 들어가 운항기기 와 내부집기,대형유리창을 부수는등 2...

      1990.09.20

    • 학생 2명도 연행 조사...방화 혐의로

      연쇄 방화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13일 새벽2시 서울 구로구 개봉2동 403설악장 여관 앞길에서 배회하던 임모(22.한양대 안산캠퍼스 기계공학 2휴학.구로구 개봉2동 469의14), 최모군(20.한양대 안산캠퍼스 경영3. 강서구신월1동 108의23)등 2명을 검문, 도주하는 것을 붙잡아 방화 용의점을 수사중이다. 경찰은 이날 비상방범근무중 임군등 2명이 이...

      1990.02.13

    • 김근태씨 경찰에 연행 조사

      전민련정책조정실장 김근태씨(42)가 2일하오 서울 중구 필동3가 26동국대 앞에서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있다. 김씨는 이날하오2시부터 서울동국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전대협주최,전민련후원의 "현대중공업노조에 대한 폭력정권및 테러재벌만행규탄대회"에 참석하기위해 승용차를 타고 학교안으로 들어가려다 정문에서 검문검색중인던 전경들과 실랑이끝에 경찰차에 강제로 실려...

      198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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