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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투어

    • "휴양지 대신 수용소"… 2030 휴가 '다크투어' 뜬다

      직장인 최나은 씨(34)는 올 여름휴가 때 우크라이나를 방문하기로 하고 ‘체르노빌 투어’를 신청했다. 현지 여행사 가이드와 함께 하루 일정으로 1986년의 참혹했던 원전 사고현장을 둘러보는 상품이다. 최씨는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체르노...

      2018.07.05 17:40

      "휴양지 대신 수용소"… 2030 휴가 '다크투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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