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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내대표 경험

    • "친윤 원내대표 안돼" "韓 축출"…이와중에 주도권 싸움하는 與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로 최악의 위기를 맞은 국민의힘이 새 원내대표 선출을 놓고 내분에 휩싸이고 있다. 추경호 원내대표가 물러나며 권성동(5선)·김태호(4선) 의원 등이 원내대표 후보로 나서면서다. 친한(친한동훈)계는 대표적인 친윤(친윤석열) 인사인 권 의원이 원내대표를 맡아서는 안 된다며 각을 세우고 있어 계파 갈등이 확산하는 모...

      2024.12.1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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