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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Ten pen

*약력
(현) 상가정보연구소 소장
(현) 상권 및 상가개발 연구모임 '알셀럽' 운영
(현) 소상공인생태계균형포럼 Adviser

*소개글
지난 15년간 대한민국 상가(상권) 정보 분석가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실전 경험을 토대로 여전히 정보 불균형성이 강한 상가시장에 대한 ‘속성’을 집중 해부해 상가 재테크로 성공을 꿈꾸시는 다수의 예비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결행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박대원의 상가시장 X파일
  • 상가 주인도 잘 모른다…'임대료' 하락 진짜 이유

    상가 주인이라면 누구나 임대차 계약금이 상승하기를 원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렇지 못한 사례가 부지기수입니다. 통상 월세 기준은 이미 형성된 주변 시세를 기초로 임대인의 요구에 맞추게 됩니다. 몇 백만원, 몇 십만원 등으로 책정됩니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개별성이 강합니다. 그렇다보니 상가는 동일 건물내 호수별, 층별로 몸값이 천차만별이라 임대료 수준도 다릅니다. 대체적으로 상가는 1층 10평 소유주가 지하 1층, 2층 20~30평 면적을 가진...

  • "입지에 '목'을 거는 시대는 갔다"…'죽은 상가' 살리는 처방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상가시장은 극심한 침체에 빠졌습니다. 전국 곳곳에서는 죽은(공실) 상가가 속출하면서 세기말적 분위기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작년 4분기 기준 중대형 상가의 투자 수익률과 임대료는 전년 동기 대비 역대 최저치로 고꾸라지고, 집합 금지 업종의 장기 휴업에 따른 영업부진은 매출 급락과 폐업이 서로 꼬리를 물었습니다. 권리금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가 아예 권리금이 자취를 감추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