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NICS 오늘 파리서 첫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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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가맹 24개 선진국과 아시아 신흥공업국들(NICS)이 참가하는 비공식 세미나가 24,25 양일간 OECD 파리본부에서 개막된다. 이번 세미나는 선진국들과 아시아 신흥공업국들간의 최초의 대화다. OECD와 프랑스 국제문제연구소 (IFRI)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대만/홍콩/싱가포르가 참가하며 태국은 업저버로 초청됐다. 한국은 박유광 경제기획원 차관보를 비롯, 신봉식 전경련상근부회장,양수길KDI선임연구위원등이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의 의제는 아시아 NICS의 경제력확대를 중심으로 최근의 세계경제구조변화, 거시경제동향 무역/구조조정/투자/산업협력/금융시장/거시경제정책/지역통합등 공통관심분야로 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