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기업 세무조사...영일군, 2억원 추징
입력
수정
영일군은 세원확보를 위해 올들어 관내 법인업체에 대한 정밀세무조사를실시, 주식회사 동진 협성주택등 모두 40개 기업체가 탈루한 지방세2억836만6,000원을 적발, 추징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6월말까지 83개 법인업체를 대상으로 이를회사가 지난해 총결산한 각종 장부를 토대로 세무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모두 40개업체가 누락한 취득세 등록세 사업소세등 각종 지방세금액2억836만6,000원을 적발, 이를 부과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