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대표단 2명 내한...경제동향 파악 예정

국제통화기금 (IMF) 아시아국 한국담당과장인 호르게 마르케즈씨가이끄는 2명의 대표단이 최근의 한국경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4일 한국에왔다. 이들은 오는 7일까지 머물면서 경제기획원, 재무부, 상공부 등 관계부처실무자들과 만나 내녀도 정기 연례협의때 까지의 중간시점인 최근의한국경제동향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들의 방한은 공식 연례협의와는 관계가 없으며 따라서 이번 협의와관련한 공식 보고서도 작성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