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공권력 남용 경고

미국은 북한의 핵연료재가공능력 보유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있으며 이같은 능력이 평화적 목적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폴 월포위츠미국방차관이 5일 외신기자회견에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