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 또다시 내전 위기

그루지야는 축출된 즈비아드 감사후르디아 대통령이 16일 전격 귀환,정권 회복을 위한 성전을 선포했으며 그를 밀어내고 전권을 장악한 군사평의회도 이에 맞서 즉각 파병함으로써 또다시 내전에 휘말릴 위기에 처했다. 또한 인접국인 터키가 그루지야의 내전 재발에 대비,군에 경계령을내렸으며 감사후르디아를 지도자로 하는 새로운 공화국 창설 움직임도벌어지고 있어 그루지야 사태는 더욱 복잡하게 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