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진흥지역 연내 매듭...주민합의 안될땐 절대농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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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자당은 연내 농업진흥지역지정을 끝내는 한편 주민과의 합의가이뤄지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현재의 절대농지를 그대로 진흥지역으로 지정하기로 10일 당정회의에서 최종 결정했다. 정부와 민자당은 이날 연말까지 진흥지역지정을 끝내고 주민설명회를통해 지역지정을 공개화 하며 주민합의가 안되는 지역은 절대농지 그대로진흥지역으로 지정하며 추곡수매 배정과 경지정리사업등에서 진흥지역을우대키로 결정했다. 한편,농림수산부는 진흥지역지정에 따른 세부계획및 지침을 마련,이날 각 시도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