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베, 김미정선수에 진후 계속 눈시울 붉혀

여자유도72 급이하결승에서 한국의 김미정에게 판정패해 은메달에머무른 다나베는 경기직후 시상대에 오르기전부터 기자회견이 끝날때까지시중 눈시울을 붉히는등 분한 모습이 역력.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결승에서 김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문 다나베로서는이번대회를 설욕의 기회로 삼으려했으나 또 지고만것. 그러나 다나베는기자회견에서 김미정과 시합을 다시한다면 이길수있겠느냐는 기자들의물음에 "오늘경기에는 최선을 다했으며 지금상황에서는 그질문에 대해뭐라고 얘기할수없다"고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