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환경규제로 컨테이너업계 생산공정 개체 불가피

선진국들의 환경규제움직임으로 컨테이너업계의 생산공정개체가불가피해져 큰 원가상승부담을 안게됐다. 25일 컨테이너협회에 따르면 몬트리올의정서등 각종 환경협약에 따라오는95년부터 그동안 사용해오던 유성페인트를 수성페인트로교체해야하고 냉동컨테이너의 단열재와 냉매로 써온 염화불화탄소(CFC)를대체하는 물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비개체가 요구돼 업체들의원가부담이 높아지게됐다. 업계는 수성페인트와 CFC대체물질의 시제품은 개발됐지만 이를사용하기위한 설비는 새로 설치해야하기 때문에 원가상승요인이 될 것으로파악하고 있다. 업계는 이와함께 그동안 컨테이너바닥재로 사용해온 열대산 목재에 대해공급국가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미얀마등에서 자원보호주의를내세우는 상황이어서 원자재수급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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