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5개사 내년 기업공개...증감원

현대중공업등 현대그룹계열 비상장기업 5개사가 내년중에 기업을 공개할 방침이다. 7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현대그룹계열인 현대중공업 현대상성 현대산업개발 현대엘리베이터 고려산업개발등 5개사가 기업공개를 위한 사전단계인 감사인지명신청을 최근 증권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 현대중공업등을 포함, 내년중 기업공개를 위한 감사인지명신청을 증관위에 낸 비상장기업은 모두 48개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