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제>버그스텐, 달러화 105-110엔돼야 [나이트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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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코노미스트인 C. 프레드 버그스텐은 일본과 미국간의 무역불균형을 시정하기위해서는 미국달러화의 시세변동폭이 105-110엔선또는 그이하로 결정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7일 보도했다. 그는 동신문과의 회견을 통해 일본의 경상수지흑자를 줄이기위해 일본내수의 확대와 이같은 외환시세변동폭안에서 환율을 안정시키기려는 쌍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동변동폭에서 달러화를 안정시키기위해 일본과 미국은 각자의 국내총생산(GDP)에 대한경상수지목표를 설정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의 경상수지흑자는 일본의 GDP에 대해 1.5-2.0%로 제한해야하며 미국의 경상수지적자는 미국GDP의 1.0%이내로 축소돼야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