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OB, 쌍방울-롯데를 9-5 3-1로 각각 제압

LG가 24일 전주에서 벌어진 쌍방울과의 시즌11차전에서 김상훈의 연타석홈런등 장단11안타를 집중시켜 9-5로 역전승,최근 6연승의 쾌조를 이어갔다. OB는 잠실에서 강병규 김경원의 계투와 2회 박현 의 결승3루타로 롯데를3-1로 제압했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태평양-해태) 청주(삼성-빙그레)경기는 비때문에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