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연,세계7대 정보통신 선진국 진입 기술 확보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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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통신연구소(ETRI)는 내년중 1천5백여억원을 투입,차세대 디지털이동통신시스템을 개발하고 2000년까지 세계7대 정보통신선진국진입을 위한 첨단정보통신기술기반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ETRI가 30일 확정한 94년 연구개발계획에 따르면 통신개방에대비해 기간통신사업자가 필요한 기술개발에 역점을 두어 31개 체신부국책연구사업에7백41억원 한국통신출연 16개연구과제에 3백6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범부처 공동연구사업인 종합정보통신망사업에 4백26억원 차세대반도체기반기술연구에 40억원 과기처 특정연구사업에 2억원등 모두 1천5백7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