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사업관련 비리방지 대책 추궁키로...국회 국바위

국회 국방위는 12일 이병태 국방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국방 군수본부의 탄약 수입사기사건 수사결과를 보고받고, 율곡사업과 관련한 비리 방지대책을 추궁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측은 합동수사부가 이 사건을 단순사기 사건으로 결론을 내린 것은 사건진상을 은폐하는 것이라면서 국정조사를 요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