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교역, 건강기구 수출추진...경혈지압기구 전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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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혈지압기구 전문제작업체인 현대교역(대표 이광재)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건강기구들을 해외에 수출할 채비를 갖추고있다. 지난92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혈지압기(제품명 안마손)를 개발 판매해온 이회사는 올해 매출목표를 작년의 2배인 60억원으로 잡고 판매망을 미국 캐나다 스위스등 해외로 넓혀가기로 했다. 이회사는 국제화전략으로 이미 캐나다 업체와 수출의향서를 교환했으며 늘어나는 지압기수요에 부응키위해 앞으로 공장설비를 증설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