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수출,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호조 전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금형수출이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24일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 잠정 집계한 수출입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금형수출실적은 1억6천5백만달러로 전년대비 19.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에는 전반적인 세계경기의 회복에 힘입어 전체 금형수출이 지난해보다 17%정도 늘어난 1억9천3백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 수출현황을 보면 일본지역 수출비중이 가장 높아 전체의 28%를차지했고 다음으로 인도네시아(13. 4%)말레이시아(9. 9%)미국(4.1%)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