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광응용기기 사업 강화

삼성항공이 광응용기기 사업을 강화한다. 삼성항공은 30일 CCD(고체촬상소자)카메라 PLC(공정제어장치)인버터미니랩(사진현상기)등의 사업을 해온 광응용기기팀을 정밀기기사업부로확대개편하고 카메라생산부에 속해있던 광응용기기생산팀도 별도부서로독립시켰다고 밝혔다. 또 내수위주로 판매해온 광응용기기의 수출확대를 위해 삼성물산에서10여명을 채용,광응용기기수출팀을 신설했다. 삼성항공은 최근 실물화상기기를 개발,수출에 나선데이어 자체개발모델미니랩 포토Q1300을 2월17일부터 미국 아틀란타에서 열리는 광학기기전시회(PMA)에 출품키로했다. 또 폐쇠회로(CC)TV사업도 올해부터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