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단신 > 무대의상복지 국립합창단에 기증...제일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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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이 한국합창 발전을 위해 국립합창단(단장 오세종)에 무대의상 제작에 필요한 복지를 기증하기로했다. 제일모직은 우선 남자단원 30명에게 연미복지와 여자단원 30명에게 양장지를 제공하는등 60명 단원 모두에게 의상복지를 제공키로했다. 국립극장은 이에맞춰 제일모직 창사기념일(9월14일)에 대구공장에서 근로자를 위한 공연을 추진하는한편 국립합창단 정기공연 인쇄물에 협찬사로고를 게재하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