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4주년 기념 국제봉사단 65명 파견...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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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창립 44주년을 기념,남녀 대학생등 65명으로 구성된 스타지오 국제봉사단을 구성,베트남과 미얀마에 파견한다. 자산과 매출 2조원 돌파를 기념하고 공익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국제봉사단은 96년 1월 29일부터17일동안 현지에서 의료서비스는 물론 컴퓨터및 예체능학습 장애인지원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14일부터 이번 국제봉사단에 참석할 인원을 선발,오리엔테이션등을 실시한 다음 내년1월16일 발대식을 갖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