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여성단신] '서울, 1996' 만화전시회 등

여성만화가 최연선 변은정 권지수씨가 22일~2월3일 서울 경방필백화점8층 문화센터 "필갤러리"에서 만화전시회 "서울, 1996"을 연다. 최연선씨는 서울서민의 삶에 대한 진솔한 표현, 변은정씨는 민화에 바탕을둔 부드러운 선, 권지수씨는 어린아이처럼 풍부한 상상력이 특징이다. 630-6030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부설 조리직업전문학교에서는 15일부터 조리기능사 시험대비반을 운영한다. 과정은 한식과 양식 주간반과 야간반이 있으며, 기간은 모두 3개월.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월15만원이다. 833-1623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