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이응로/김원숙 전' .. 20일까지 인데코화랑

."이응로.김원숙 전"이 오는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데코화랑 (511-0032)화랑에서 열린다. 유럽화단에서 인정받은 고 이응로 화백 (1904-1989)과 미국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중인 김원숙씨의 한지와 먹작업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기획전. 문자기호와 군상작업 등 이화백의 미공개 추상작품과 시적이미지가강한 김씨의 근작이 함께 전시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