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안양시 현대코아를 선착순 수의계약방식으로 분양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 668일대에 지하 8층, 지상12층으로 안양시에서는 최대 규모인 복합 쇼핑센터 현대코아를 오는 23일부터 선착수 수의계약방식으로 분양한다. 현대코아에는 판매및 위락 관람 스포츠시설등이며 주차규모는 3백51대이다. 층별 평당가격은 지하 2층 8백90만원 지하 1층 9백90만원 지상 1층1천6백80만원 등이며 지상 2층부터 12층까지는 8백50만원에서 4백50만원까지이다. 완공은 오는 98년 9월 예정이며 현대건설 관계자는 하루 5만여명이 이용하는 안양역과 지하상가로 직접 연결되는데다 안양역이 민자역사로 개축될 예정이어서 이용객수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처 (0343)68-4040 (02)746-2664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