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우리의 소리, 민족의 노래' 공연 .. 정동극장
입력
수정
정동극장.풍무악예술단 공동 주최 "우리의 소리, 민족의 노래"가 5~6일정동극장에서 공연된다. 정동극장이 기획한 "문화충돌"시리즈의 첫번째 무대로 국악과 양악의 새로운 접목이 시도된다. 풍무악예술단과 가수 정태춘 연변가수 소춘애, 재일교포2세가수 박포등 출연. 또 작곡가 정대경씨가 풍물과 국악 서양음악이 어우러진 창작곡을 발표한다. 오후 4시30분 7시30분. 문의 773-8960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