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우천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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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6시 인천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9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현대전이 비로 연기됐다. 이에 따라 경기일정이 하루씩 순연, 2차전은 3일 오후 2시에 치러지며 이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가려지지 않을 경우 최종전은 5일 오후 2시 대전에서 벌어진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