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재 한일투자신탁, '신세기투자신탁'으로 상호 변경

인천소재 한일투자신탁(사장 송석민)이 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세기투신으로의 상호 변경을 결의했다. 한일투신은 상호변경을 계기로 대대적인 기업이미지 통일화(CI)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