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평형 미달사태 .. 서울1차 동시분양

12일 인천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일반 2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서울지역 동시분양결과 전평형에서 미달사태가 났다. 양평동 삼천리 길동 신동아 등 7개 평형에 모두 1백3가구가 공급된 이날 분양에서 신청자가 한 명도 없었다. 주택은행은 이날 미달된 물량에 대해 13일 서울에 사는 일반 3순위자를 대상으로 분양한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