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김찬욱(이수화학부회장)/이내흔(현대건설사장)

김찬욱 이수화학 부회장은 18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유임됐다. 진흥회 최익하전무도 재선임됐다. 이내흔 현대건설 사장은 쓰레기 소각설비에 대한 선진기술 도입을 위해독일을 방문, 20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노이만 루르기사 회장과 쓰레기 소각설비의 설계.제작 등에 관한 장기 기술협력계약 서명식을 갖는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