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액면가 5백원으로 분할

부광약품이 5천원인 주권 액면을 5백원으로 분할한다고 13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이에따라 이 회사의 발행주식수는 1백62만주에서 1천6백20만주로 늘어나게됐다. 오는 30일 정기주총에서 이를 결의할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4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