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대산, 양서 1차 지원 '고문관지' 등 7종 선정

교보문고(대표 박환인)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최근 양서발간지원사업 1차 대상으로 7개 출판사 책 7종을 선정, 1종당 5백만~7백만원씩 3천9백만원을 지원했다. 2차 지원신청은 20일까지 받는다. 1차선정 도서 및 저자.출판사는 다음과 같다. "고문관지"(오초재 저 이재원 역 지영사)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지두환 저 역사문화) "결정은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라인하르트K 슈프렝어 저 홍명희 역 생각의나무) "나의 어머니, 조선의 어머니"(박석무 편역 현대실학사) "동아시아 발전 모델은 실패했는가"(한국정치연구회 편 삼인) "한국의 전통복식문화"(김영숙 저 미술문화) "이야기 한국현대미술.한국현대미술 이야기"(오광수 저 정우사) 397-343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