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한마디] '박세리는 올해 마치 프로복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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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올해 마치 프로복서처럼 살아왔다. 하지만 프로복서라도 매월 경기를 하지 않는다. 특히 박세리는 피곤하면 예전의 스윙으로 돌아가는 나쁜 습관이 있다. 박세리는 지금 휴식이 필요한 때다. * 데이비드 리드베터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30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