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 새말~월정구간 10일부터 2차로로 축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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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지난1월 동계아시아 경기대회기간중 4차로로 임시개방했던 영동고속도로 새말~월정구간(59km)을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2차로로 축소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건교부는 올해말 정상개통을 위한 마무리공사를 위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며 그러나 소사~삽교(15km)및 진조~속사(19.6km)구간, 진부~월정(4km)간은 계속해서 4차로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건교부는 또 둔내 면온 장평 속사 진부 IC도 개통시까지 계속 개방된다고 덧붙였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0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