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2000년 빛낼 유망주' .. 스포츠 전문잡지 선정

김미현(22.한별텔레콤)이 미국의 스포츠 전문잡지가 선정한 "2000년을 빛낼 유망주"로 뽑혔다. 한별텔레콤에 따르면 김미현은 미국의 스포츠 전문잡지 "스포트"(Sport)가신년호에서 다룬 8개 종목별 유망주 특집기사에 골프의 대표주자로 선정됐다. 이 잡지는 ''김미현은 캐리 웹의 데뷔 첫해 평균스코어를 깨는등 뛰어난 성적으로 LPGA 투어에 데뷔했고 기량이 출중해 2년생 징크스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31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