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모어증권, 에스넷시스템 "매수"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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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모어증권은 6일 NI(네트워크 통합)업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에스넷시스템에 대해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겟모어증권은 에스넷시스템이 △국내 IT산업 투자 축소에도 삼성그룹이란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했고 △신규 프로젝트 수주때 가격경쟁력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우려가 덜하며 △우량업체들과의 거래로 부실 매출채권 발생 가능성이 적어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겟모어증권은 NI업체 특성상 4·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지만 에스넷시스템은 1·4분기에 3백47억원의 매출을 기록,지난해 4·4분기 수준(3백53억원)에 근접해 실적도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겟모어증권은 에스넷시스템이 △국내 IT산업 투자 축소에도 삼성그룹이란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했고 △신규 프로젝트 수주때 가격경쟁력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우려가 덜하며 △우량업체들과의 거래로 부실 매출채권 발생 가능성이 적어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겟모어증권은 NI업체 특성상 4·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지만 에스넷시스템은 1·4분기에 3백47억원의 매출을 기록,지난해 4·4분기 수준(3백53억원)에 근접해 실적도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