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토즈소프트, "중국업체 로열티 송금 지연"

엑토즈소프트는 26일 "중국의 Shanda와 '미르의 전설2'에 대한 계약을 체결,서비스중이나 Shanda측이 개발사의 기술지원 부족을 이유로 7월분 로열티 10%와 8월분 로열티 송금을 지연하고 있다"고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따라 공동개발자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로열티 송금 지연을 이유로 Shanda에 대한 계약해지를 엑토즈소프트측에 요청했으며 해결책을 찾기 위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