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시황] (22일) 두원중공업 1.3%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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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제3시장은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제3시장 수정주가평균은 3백34원(1.9%) 오른 1만7천8백16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3만주로 1만주 줄었고 거래대금은 2천만원으로 1천만원 증가했다.
종목별 거래량은 1만주가 손바뀜한 한국세라스톤이 최대였고 아이리스이십일이 5천주로 그 뒤를 이었다.
거래대금의 경우 쇼테크가 7백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아이리스이십일은 6백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76개 거래 허용 종목 중 18개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상승 종목이 6개,하락 종목이 10개,보합이 2개였다.
두원중공업이 4백원(1.3%) 올랐다.
반면 쇼테크는 2백30원(12.1%) 내렸고 아이리스이십일도 20원(1.4%) 하락했다.